2009년 5월 28일 목요일

처음.


책을 읽고 돌아보기 위해 연습장에 끄적끄적..

막힘없이 가감없이,  길게 쓰는 연습을 해보고자 합니다.

더욱 자유롭기 위해 노력이 필요함을 생각하며,  즐겁자! 

댓글 2개:

  1. 책을 읽고 느낌을 받는 것은 쉽습니다.

    짧게 쓰는 것 또한 어려운 일은 아닙니다.

    하지만 글을 길게 쓴다는 건 어렵습니다.

    긴 글을 쓰는 건 내 감상과 생각을 길게 펼친다는 것이니까요.

    많이 해보다 보면 좋은 글이 분명 나옵니다.

    그리고 그만큰 책을 이해하는 깊이도 깊어지지요.

    키에르님의 건승을 기대하겠습니다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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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@반디 - 2009/06/01 16:53
    네 감사합니다.



    재밌게 열심히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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