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6월 2일 화요일

2009 06 02

나른한 오전의 연속이다.
블로그질 하고 까페 글 읽고..
좋긴한데 일하지 않고 있는 거에 대한 불안감, 걱정은
마음 속에 남아, 자주 그 사실을 일깨운다.

걱정, 근심을 마주하고 생각하고 해결책을 실행하는 것에 대해서
책 읽었다. "카네기의 행복론"

단순하다. 아주
근심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.?
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?
가장 좋은 해결방안은 무엇인가?
언제 실행할 것인가?

4가지 물음에 답하고 행동하면 된다.
아주 쉽다.

문제는 한번도 자기계발서 류의 책에 나온 것을 해본 적 없다는 거..

해결책은 간단하다. 이번에 해보는거,,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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