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습장
책읽기를 위한 임시연습장입니다.
2009년 6월 26일 금요일
생각해보니..
일견, 생각해보니
난 좌파를 알지도 못하고, 경험하지도 못했고. 그 개념 조차 모른다,
그저.
양심을 지키는 자유주의 우파 정도라도 따라갔으면 하는 바램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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